韩国旧址陈列馆:全员积极学韩语

2022-07-27 16:37:55

虽正值盛夏酷暑,但韩国旧址陈列馆韩语学习活动正进行得如火如荼。5月31日,自该馆开展第一节韩语课以来,除特殊情况外,每周一次的韩语从未停歇。

한창 무더운 여름이지만 충칭대한민국임시정부구지진열관의 한국어 학습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531, 한국어 수업을 시작한 이래 특수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매주 한번 줄곧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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馆党支部“一班人”认为:该馆具备着联系韩国政府部门、韩企、韩人的优势,担负讲好中国共产党、中国政府、中国人民支持朝鲜半岛独立运动故事的职责,具有推进中韩民间交往的职能,学好韩语益处多多:一是有利于更好地与韩方交流;二是有利于好历史研究工作;三是有利于做好宣传展陈工作;四是有利于发挥优势职责,促进中韩经济文化交流。为此,该馆将韩语学习作为提高人员素质,提升工作质量的一项重要工作来抓。为每名同志购买了标准版韩语教材,请毕业于韩国明知大学韩语专业、曾在青岛理工大学任教,现任重庆宣言韩国语教育中心院长的宣民豪(韩国籍)教授担任授课教师,开展授课。授课从发音和语法两方面着手,根据每名职工掌握韩语的实际,制定了不同的教学方案和阶段测试题目,努力提升学习效果。

진열관은 한국 정부 기관, 한국 기업, 한인들과의 연계 우세를 갖추고 있어 중국공산당, 중국 정부, 중국 인민이 조선반도 독립운동을 지지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책임이 있고 중한 민간 교류를 촉진하는 기능이 있어 한국어를 배우는 것은 좋은 점이 많다. 첫째는 한국 측과 교류하는데 유리하다. 둘째는 역사를 연구하는데 유리하다. 셋째는 전시 홍보를 진행하는데 유리하다. 넷째는 우세 기능을 발휘하는데 유리하다고 진열관 당지부 간부들이 말했다. 그래서 진열관은 한국어를 배우는 것을 직원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업무 질량을 높이는 중요한 작업으로 정했다. 직원들은 표준 한국어 교재를 구매하였고 한국 명지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전공한 칭다오이공대학교에서 교편을 잡았던 현재는 충칭 선언한국어교육센터 원장인 선민호(한국인) 교수가 한국어 수업을 맡았다. 수업은 발음과 문법을 위주로 매 직원들의 부동한 한국어 능력에 근거하여 다양한 교육 방안과 테스트로 학습 효율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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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语课开展以来,该馆职工无论职务高低、年龄大小,均主动克服自身困难,踊跃参加学习。大家这一举动也感动着宣民豪教授,他说:看到大家积极踊跃学习韩语,我愿做一名不要任何报酬的教学“志愿者”。他还常常克服61岁高龄以及恶劣天气带来的不便,无论刮风下雨还是烈日炎炎,都能风雨无阻搭乘公交按时授课。

한국어 수업 이래 진열관 직원들은 직무, 나이를 불문하고 모두 자신의 곤란을 극복하여 적극적으로 한국어 학습에 몰두했다. 직원들의 열정은 선민호 교수를 감동시켜 그는 여러분들의 열심히 한국어를 공부하는 모습을 보니 나는 아무런 보수를 받지 않을 것이며 교육 자원봉사자로 되겠다고 말했다. 그는 늘 61살의 고령과 악천후의 불편을 극복하고 바람이 불고 비가 오거나 불볕이 쏟아지거나 항상 공공버스를 타고 제시간에 수업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