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级文物利用优秀项目——“本色•韩风馆”

2022-07-22 14: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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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日重庆市文物局下发通知重庆大韩民国临时政府旧址陈列馆“本色·韩风馆”荣获2022年度文物利用优秀项目

최근충칭시 문물국 통지충칭대한민국임시정부구지진열관‘본색·한풍관’2022년도 문물 이용 우수 프로젝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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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色∙韩风馆”是我馆与外部文化公司合作,优化活化利用陈列馆场所,把展示中韩两国传统文化、重庆抗战文化,与当代重庆飞速发展成果有机结合,以展示韩国文化商品和我馆开发的文创产品为主,打造创客空间,走出一条符合我馆特色的文旅融合新路子。

‘본색·한풍관’은 진열관이 외부 문화 회사와 합작하여 진열관 공간을 활용해서 중한 양국 전통 문화, 충칭 항전 문화의 전시와 현대 충칭이 급속하게 발전한 성과를 융합한 것이다. 한국 문화상품과 진열관이 개발한 문화 콘텐츠를 위주로 종합 창업서비스 플랫폼을 만들어 우리 진열관의 특색에 걸맞는 문화와 여행을 융합하여 새로운 길을 모색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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除韩国文化商品和我馆文创产品展示外,还引进了近50余种中韩国日化、家居用品及食品供游客挑选。推出了韩国风味饮品,配以“来一次寻根之旅,喝一杯韩风饮品”的欢迎词,让游客在品味饮品中了解中国共产党、中国政府、中国人民对朝鲜半岛独立运动支持的故事,让中韩友谊在潜移默化中融入身心,深受游客欢迎。

한국 문화 상품과 우리 진열관이 개발한 상품 외에도 중한 일용품, 가구 용품 및 식품을 비롯한 약 50여가지 상품을 도입하여 관광객들에게 더 다양한 선택을 제공했다. ‘건국의 뿌리를 찾는 여행, 한국 특색 음료 맛보기’라는 환영사와 결합한 한국 특색 음료수를 출시하여 관광객들은 음료를 맛보면서 중국공산당, 중국정부 및 중국인민들이 조선반도 독립운동에 지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이는 은연중에 중한 우의를 느낄 수 있어서 관광객들의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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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年中秋节前夕,我馆在“本色∙韩风馆”举办了中韩传统饮食品尝会及“赏琴曲迎中秋,相遇传统文化”活动,邀请部分文博系统和高校嘉宾、旅居重庆的韩国人和朝鲜族嘉宾约50余人参加活动。中外嘉宾们从视觉、听觉、味觉上感受中韩两国传统文化的联系和不同,增强对中韩交流的认识。   

2021년 추석 전, 우리 진열관은 ‘본색·한풍관’에서 중한 전통적인 식품을 맛보는 행사와 ‘고금 감상 추석 맞이, 전통문화와의 만남’이라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는 문박 전문가, 대학교 교수, 충칭 거주 한국인 및 조선족 귀빈 약 50명을 초대했다. 중외 귀빈들이 시각, 청각, 미각으로 중한 양국 전통문화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 수 있게 되어 중한 교류에 대한 인식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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