重庆韩国馆“新时代文明实践点”挂牌

2022-03-04 1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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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春天既蕴含着希望,又喷薄出向上的力量。3月2日上午,重庆大韩民国临时政府旧址陈列馆举行“新时代文明实践点”揭牌仪式。中共渝中区委常委、宣传部部长邹晓宇为实践点揭牌。重庆市新时代文明实践指导中心主任黄坦、重庆市文化和旅游委宣传处处长郭刚、中共渝中区委宣传部副部长陈华秋出席活动。据重庆市文明办相关负责同志介绍:此次挂牌,标志着重庆第一支涉外文旅外籍志愿服务队得到各级广泛认可。

   봄은 희망이 담겨있고 향상의 힘을 내뿜는다. 3월 2일 오전, 충칭대한민국임시정부구지진열관에서 ‘신시대문명실천기지’ 현판식을 개최했다. 중공 위중구위원회 상무위원, 선전부 부장 저우샤오위(邹晓宇)가 현판식의 막을 열었다. 충칭시 신시대문명실천지도센터 주임 황탄(黄坦), 충칭시문화관광위원회 선전처 처장 거우강(郭刚), 중공 위중구 선전부 부부장 천화추(陈华秋) 가 행상에 참석했다. 충칭시 문명판 관계자에 의하면 이번 현판식은 충칭 첫 번째 섭외 문화관광 외국 국적 자원봉사팀이 광범위한 인정을 받았음을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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重庆大韩民国临时政府旧址陈列馆是中国境内规模最大、保存最完好的韩国独立运动遗址地,具有十分重要的历史地位。2015年,重庆大韩民国临时政府旧址陈列馆开始招募中韩双语志愿者,成立重庆第一支涉外文旅外籍志愿服务队。吸收国内外院校的大中专学生及各界人士约170余人,每年累计服务时长约1700小时。2019年至2021年,中韩两国志愿者公益讲解场次达2000余场。圆满完成了韩国总统文在寅、韩国前总理李洛渊、韩国京畿道前知事李在明、联合国前任秘书长潘基文、韩国驻成都时任总领事等重要接待工作。

   충칭대한민국임시정부구지진열관은 중국 경내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보존이 가장 잘 되어 있는 한국 독립운동 유적지이며 중요한 역사적 지위를 가지고 있다. 2015년부터 충칭대한민국임시정부구지진열관은 중한 이중 언어 자원봉사자를 모집했으며 충칭 첫 번째 섭외 문화관광 외국 국적 자원봉사팀을 구성했다. 국내외 여러 학교의 학생과 각계인사 총 170여 명이 참여하여 누적한 총 봉사는 1700시간에 달하고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중한 양국 자원봉사자의 공익 안내 수는 2000여 회에 달한다. 한국 대통령 문재인, 한국 전 총리 이낙연, 한국 경기도 전 지사 이재명, 전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 주 청두 대한민국 총영사관 총영사 등 중요한 접대 업무를 훌륭히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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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新时代文明实践点”的设立,激励着韩国馆志愿者服务工作不断创新,进一步完善志愿者服务体系。中韩志愿者将充分发挥他们的语言优势及特长,丰富川渝地区的中韩文化交流内涵。韩国籍志愿者金址玩说:“中韩两国人民在重庆结下的这段深厚友谊,我也是成为这里的志愿者后才对此有了深入了解。我将继续努力,为中韩交流做出贡献。”

‘신시대문명실천기지’의 설립은 충칭임정청사의 자원봉사시스템을 부단히 보완하고 더 나은 성과의 창조를 격려한다. 중한 양국 자원봉사자들은 그들의 언어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촨위(川渝) 지구의 중한 문화 교류를 촉진한다. 한국인 자원봉사자 김지완은 ‘충칭에서 맺은 중한 양국 인민들의 깊은 우의는 충칭임정청사의 자원봉사자가 된 후 비로소 알게 되었고 계속 노력하여 중한 교류를 위하여 공헌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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